오늘 사도행전에 나오는 아폴로를 보면서,
그리고 프리스카와 아퀼라를 보면서 ...
많은 만감이 스쳐갑니다.
'나는 어떤 그리스도인 인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많은 말을 할 줄은 알지만,
'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 인가?'
"주님, 그리스도를 말로 전하는 사람이기보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부활 제6주간 토요일
2007. 11. 13. 오후 10:05:21
글자

2007. 11. 13. 오후 10:05:21
오늘 사도행전에 나오는 아폴로를 보면서,
그리고 프리스카와 아퀼라를 보면서 ...
많은 만감이 스쳐갑니다.
'나는 어떤 그리스도인 인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많은 말을 할 줄은 알지만,
'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 인가?'
"주님, 그리스도를 말로 전하는 사람이기보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