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사는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순간들 ...
내가 살아가는 순간을 되돌아보면,
그 순간에 나는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었는가?
성령인가? 아니면
욕심? 분노? 악과 싸우고 있었는가?
마치 진흙탕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 처럼....
"주님, 다른 사람을 단죄하는 죄가 저를 사로잡지 않도록,
제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부활 제7주간 월요일
2007. 11. 13. 오후 10:06:0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