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2007. 11. 13. 오후 10:06:52

글자

오늘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만납니다.
그런데, 그 만남이 전과 다릅니다.

만남은 연기(緣起)입니다.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만남은 '주님'이십니다.
두 분은 '주님'으로 기뻐합니다.

"주님, 저의 모든  연기(緣起)가 주님으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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