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아기로 오셨고,
삼라만상과 함께 사셨고,
오늘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우리와 아버지 하느님과 만남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알아볼 수 있도록
성령께서 우리 안에 머무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사람임을
느낄 수 있는 향기를 갖게 하소서."
주님 승천 대축일
2007. 11. 13. 오후 10:05:42
글자

2007. 11. 13. 오후 10:05:42
주님께서 아기로 오셨고,
삼라만상과 함께 사셨고,
오늘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우리와 아버지 하느님과 만남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알아볼 수 있도록
성령께서 우리 안에 머무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사람임을
느낄 수 있는 향기를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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