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요한 22,23)
가끔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못마땅해합니다.
그리고
나의 행복을 다른 사람 손에 넘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디른 사람의 언행으로 내 기쁨이 왔다 갔다 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에게 원하시는 것만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요한 22,23)
가끔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못마땅해합니다.
그리고
나의 행복을 다른 사람 손에 넘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디른 사람의 언행으로 내 기쁨이 왔다 갔다 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에게 원하시는 것만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