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령께서 우리 안에 현존하심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이제 우리는 성령으로
축성되고, 세상을 살아갑니다.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이제 우리는 하느님과 하나입니다.
우리에게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주님, 저희를 주님과 같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언제나 주님의 품격을 따라 살아가는 용기를 청합니다."
성령 강림 대축일
2007. 11. 13. 오후 10:09:09
글자

2007. 11. 13. 오후 10:09:09
오늘 성령께서 우리 안에 현존하심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이제 우리는 성령으로
축성되고, 세상을 살아갑니다.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이제 우리는 하느님과 하나입니다.
우리에게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주님, 저희를 주님과 같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언제나 주님의 품격을 따라 살아가는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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