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아버지 하느님의 모든 것을 유산으로 받았습니다.
우리의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삶의 지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의 안에 현존하시는 성령을 통해서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 그리그도를 만납니다.
주님, 삼위일체이신 주님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영광이 바로 저의 영광임을
언제나 알아차리고 기뻐하게 하소서."
삼위일체대축일
2007. 11. 13. 오후 1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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