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히 떠오르는 생각도
우연히 만나는 사람도
모두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한 생각도 말도,
모두가 그대로 된다면 ...
다시한번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의 삶에 현존하심에 감사드리며,
주님이 아닌 다른 것에서 저를 구하소서."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2007. 11. 13. 오후 10:13:33
글자

2007. 11. 13. 오후 10:13:33
무심히 떠오르는 생각도
우연히 만나는 사람도
모두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한 생각도 말도,
모두가 그대로 된다면 ...
다시한번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의 삶에 현존하심에 감사드리며,
주님이 아닌 다른 것에서 저를 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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