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마태 5,37)
예수님은 아버지 하느님과 "하나"이십니다.
우리도 성령의 도움으로 그리스도를 통해서
아버지와 "하나"입니다.
가족 관계에서 '나'와 '가족'관계는 '하나'입니까
'나'도 '가족'도 서로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하나'입니까?
"주님, 제가 주님과 '하나'가 되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2007. 11. 13. 오후 10:18:3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