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님을 먹고 삽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의 양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양식이 되는 기쁨!
"주님, 제가 다른 사람의 양식이 되는 것이,
저의 삶의 기쁨과 활력임을 잊지않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07. 11. 13. 오후 10:19:04
글자

2007. 11. 13. 오후 10:19:04
우리는 주님을 먹고 삽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의 양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양식이 되는 기쁨!
"주님, 제가 다른 사람의 양식이 되는 것이,
저의 삶의 기쁨과 활력임을 잊지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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