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화요일

2007. 11. 13. 오후 10:19:49

글자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마태 5,45)

주님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병이 있으니,
그것은 우리 안에 있는 비열함.

"주님, 저의 작은 비열함이 저를 사로잡지 않게 하시고,
온전히 열린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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