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목요일

2007. 11. 13. 오후 10:24:49

글자

우리는 늘 '주님의 기도'를 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

주님의 기도가 우리 안에서 이루지고 있습니다.

아주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내 안에서 이루시는 것을 느끼며,
감사하고 기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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