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는 모든 사람 가운데에서 복된 요한에게 특별한 영예를 주셨으니,
그와 함께 저희도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송하나이다.
그리스도의 선구자 요한은 태어나기 전에 이미 인류 구원이 다가왔음을 기뻐하였고,
태어날 때에 큰 기쁨을 주었으며,
모든 예언자 가운데에서 그 홀로 속죄의 대가로 봉헌될 어린양을 보여 주었나이다.
또한 그는 흐르는 물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세례를 제정하신 주님께 세례를 베풀었으며,
피로써 주님을 드러냈나이다."(감사송)
"주님, 저희도 세례자 요한을 본받아 주님의 길을 마련하고,
저희의 피로 주님을 증언할 수 있는 은총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07. 11. 13. 오후 10: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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