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월요일

2007. 11. 13. 오후 10:27:11

글자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마태 7,1)

관점과 존재:
'내 눈에 보이는 것이 바로 나다.'

나의 현주소는 지금 현재 내게 다가오는 것들입니다.
그 모든 것은 하느님의 현존입니다.

그 안에는 생명도 죽음도,
선한 것도 악한 것도 다 있습니다.

"주님, 죽음을 통해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신비를
저도 일상에서 알아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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