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화요일

2007. 11. 13. 오후 10:27:31

글자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마태 7,6)

세상에 못난이가 있는데,
묻지도 않는데, 답하는 바보가 있고.
청하지도 않았는데, 충고하는 바보가 있습니다.

"주님, 제가 바보가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거룩함을 입을 줄 알고, 기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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