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의 축제로
교회에 거룩한 기쁨을 주셨으니,
모든 일에서 교회의 기초를 놓아 준
그들의 가르침을 교회가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본기도)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남다른 권위와 사도들의 권위를 느껴봅니다.
오늘 바오로 사도의 말씀: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2디모 4,6)
"주님, 저에게 맡겨준 사람들을
저도 '주님께 올리는 포도주'가 되어,
저의 영혼들을 사랑하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07. 11. 13. 오후 10: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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