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마태 18,19)
기도할 때,
우리의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하시는 성령을 따라 기도합니다.
마음을 모으지 못하면,
우리의 마음은 세상을 떠돌아 다닙니다.
마음을 모으기 위해서는
모든 상념에서 떠나야합니다.
"주님, 현존하시는 주님만을 따를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남북통일 기원 미사
2007. 11. 13. 오후 10:26:4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