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요한 19,34)
예수 성심!
우리의 어지러운 마음을 바로잡아 주시는 분!
우리도 주님의 성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도 통과 해야 할 과정이 있는데,
그 길은 주님의 십자가의 길입니다.
"주님, 저의 일상의 삶에서 다가오는 십자가의 보물을 놓치지 않고,
저도 주님의 성심과 하나되어 주님의 성심이 되게하소서."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요한 19,34)
예수 성심!
우리의 어지러운 마음을 바로잡아 주시는 분!
우리도 주님의 성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도 통과 해야 할 과정이 있는데,
그 길은 주님의 십자가의 길입니다.
"주님, 저의 일상의 삶에서 다가오는 십자가의 보물을 놓치지 않고,
저도 주님의 성심과 하나되어 주님의 성심이 되게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