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07. 11. 13. 오후 10:44:22

글자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마태 9,13)

우리는 주님께 언제나 자비를 청합니다.

주님의 자비와 당근과 체직

자비심은 언제나 잊지 않는 것이지만,
格이 필요합니다. 거리가 필요합니다.

"주님, 자비심을 잊지않게 하시고,
또한 格이 있는 자비심을 갖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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