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07. 11. 13. 오후 10:40:35

글자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마태 9,2)

주님께서는 우리가 앞으로 지을 죄도 용서하셨다고 합니다.(소화 데레사)

우리가 할 수행은 죄를 자기의 몸안에 가지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은 저희의 죄를 짊어지셨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 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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