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마태 9,17)
아버지 하느님은 오늘을 새롭게 시작하십니다.
"주님, 저의 생각을 고집하지 않게 하시고,
새로운 시간에 주님을 새롭게 사랑하게 하소서."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07. 11. 13. 오후 1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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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3. 오후 10:49:21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마태 9,17)
아버지 하느님은 오늘을 새롭게 시작하십니다.
"주님, 저의 생각을 고집하지 않게 하시고,
새로운 시간에 주님을 새롭게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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