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이시다라고 고백합니다.
살아계신 하느님?
어딘가 어색한 고백이지만,
우리가 이룬 업적에
현존하시는 분이 아니란 고백입니다.
"주님, 제가 이룬 업적이나 죄에 연연하지 않고,
주님과 함께 언제나 생동감 있게 하소서."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2007. 11. 13. 오후 11: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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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3. 오후 11:04:42
우리의 주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이시다라고 고백합니다.
살아계신 하느님?
어딘가 어색한 고백이지만,
우리가 이룬 업적에
현존하시는 분이 아니란 고백입니다.
"주님, 제가 이룬 업적이나 죄에 연연하지 않고,
주님과 함께 언제나 생동감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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