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19-20)
우리는 마음에 있는 것을 말하거나,
우리가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의 마음에는 주님이 계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느낍니다.
"주님, 마음이 빗나가고 있는 것을 알게 해주시는
성령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인도를 청합니다."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2007. 11. 13. 오후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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