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마태 10,32)
아버지 하느님을 안다는 것.
아버지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일부러 눈을 감고,
귀를 막은 탓이겠지?
"주님, 저의 마음이 혼란하여, 주님을 알아보지 못할 때도,
저는 주님을 원하고 있습니다."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2007. 11. 13. 오후 11: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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