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14주간 목요일

2007. 11. 13. 오후 11:05:06

글자

일치와 사랑을 이루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자기의 자리에 머무는 일입니다.

누구나 자기의 자리가 있고,
이 자리는 우리의 소명입니다.

자기의 자리에 머물기 위해서는 격格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 모두를 자기에 자리에 편안하게 머물도록 하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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