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마태 11,20)
자기에 생각에 사로잡히는 때는,
모욕을 받았을 때도, 칭찬을 받았을 때도, 그리고 ...
자기의 생각에 사로 잡히면, 주님을 잊어버리는 순간....
그런데
모욕을 주님께 나아가는 필수의 길이며,
칭찬은 삶의 원기를 돋구는 묘약입니다.
"주님, 칭찬과 모욕이 주님을 떠나는 순간이 아니고,
주님께 나아가는 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2007. 11. 13. 오후 11:09:3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