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막달레나 성녀를 생각하면,
몸으로도 사랑하고, 세상에 참 사랑의 길을 열어 주신 분.
부활하신 주님을 알려 주신 분.
"주님, 우리도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처럼
온전히 주님을 몸으로도 알아보고,
세상에 알리는 은총을 감히 청해 봅니다."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2007. 11. 13. 오후 1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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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3. 오후 11:17:45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를 생각하면,
몸으로도 사랑하고, 세상에 참 사랑의 길을 열어 주신 분.
부활하신 주님을 알려 주신 분.
"주님, 우리도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처럼
온전히 주님을 몸으로도 알아보고,
세상에 알리는 은총을 감히 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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