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월요일

2007. 11. 14. 오후 8:19:48

글자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마태 12,38)

주님께서는 '하늘나라'가 이미 너희 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내가 언제나 너와 함게 있겠다.'고 하십니다.

눈은 뜨면(肉眼) 안 보이지만,
눈을 감으면(靈眼) 보입니다.

그리고
느껴집니다.

"주님, 지금은 희미하지만, 점점 선명해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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