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일

2007. 11. 14. 오후 8:19:30

글자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를 돋우어 주시도다.(화답송 시편 23,1)

우리를 돌보시는 사랑이
우리의 삶에서 결실을 이루시도록 해야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주님의 사랑의 기운을 막는 것을 치우고,
주님의 사랑이 우리의 삶에서 흐르도록 해야합니다.

"주님, 주님을 막는 것은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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