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마태 12,8)
안식일은 율법에 의한 것입니다.
자신에게 몇가지 질문을 해 보고 싶습니다.
'나는 나의 가족에게 율법을 전하는 존재인가?'
'나는 나의 가족에게 생명을 주는 존재인가?'
나의 생명(삶)을 전하기 위해서는,
나의 삶을 '느낌'으로 변환시키는 일입니다.
"주님, 제가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이 아니라,
생명(삶)을 전하는 지혜와 용기를 가진 존재가 되게하소서."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2007. 11. 13. 오후 11:17:1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