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에서 너를 빚기 전에 나는 너를 알았다.
태중에서 나오기 전에 내가 너를 성별하였다.
민족들의 예언자로 내가 너를 세웠다.”(예레 1,5)
예레미아 예언자에게 주님의 말씀이 내렸습니다.
우리에게도 주님의 말씀이 내렸습니다.
그 말씀은 '나는 누구인가?'(召命)라는
답 속에서 지금도 말씀은 현존하십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저의 몸과 마음을 흡족하게 하십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2007. 11. 14. 오후 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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