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리라.
저 백성이 마음은 무디고 귀로는 제대로 듣지 못하며
눈은 감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서는 돌아와,
내가 그들을 고쳐 주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마태 13,14-15)
관점과 존재: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것이 나의 모습이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
"주님, '길 없는 길' 갈 때,처럼 불안과 망막함이 두렵습니다.
주님은 저의 길이요 삶입니다."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2007. 11. 14. 오후 8: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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