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에서는 주님이 사랑하시는 예레미아와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들에게 배척받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신비입니다.
설명이 안되는 신비입니다.
"주님, 주님의 수난의 길을 주님과 함께 기쁘게 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2007. 11. 14. 오후 8: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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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4. 오후 8:27:26
오늘의 말씀에서는 주님이 사랑하시는 예레미아와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들에게 배척받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신비입니다.
설명이 안되는 신비입니다.
"주님, 주님의 수난의 길을 주님과 함께 기쁘게 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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