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07. 11. 14. 오후 8:26:57

글자

'옹기장이'에 대한 이야기에서(예레 181-6)

옹기장이는 질그릇을 옹기장이의 마음에 들 때까지 부수고 다시 만든다.
주님께서도 당신 마음에 들 때까지 우리에게 기회를 다시 주신다.

주님께서 나의 생애 동안 얼마나 많은 기회를 주셨는지...

"주님, '지금 이 순간'이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는 '말씀'임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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