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라지의 비유'(마태 13,36-43)로 말씀하십니다.
나는 '가라지'일 수도 있고,
나는 '좋은 씨'일 수도 있습니다.
나는 '가라지'와 '좋은 씨'가 함께 자라납니다.
만일 '가라지'를 다 뽑아버리면 '좋은 씨'도 잘 자라지 못합니다.
단지 우리가 할 일은 '가라지' 밭이 되지 않도록 하는 일입니다.
"주님, '가라지'를 두려워하지 않고,
'가라지'로 인해 주님의 소중함을 더 알아차리게 하소서."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2007. 11. 14. 오후 8: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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