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토요일

2007. 11. 14. 오후 9:10:14

글자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 가라.’ 하더라도 그대로 옮겨 갈 것이다.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마태 17,20)

나의 믿음을 그림으로 그려봅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원하는 것이 그림으로 그려지는지?
그 그림이 나에게 활력을 주는지?
그 뒷 맛 즉 느낌은?

"주님, 제가 주님을 믿는 것이, 좀더 구체적이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저도 원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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