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2007. 11. 14. 오후 9:44:12

글자

오늘은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나치 수용소에서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죽음을 선택한 콜배 신부님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상상하기 조차 힘든 악한 상황도 콜베 신부님에게는 하느님의 사제가 되는 기회였습니다.

우리 눈에 아무리 악한 상황도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다는 주님의 신비를 ...

"주님, 주변에 상황에 말려 들지 않고 주님의 현존을 알아차리며
주님께 찬미를 드릴 수 있는 혜안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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