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마태
18,20)
참으로 심오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의견이 다를 때도,
언제나 서로가 원하는 답을 찾는 수련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가 원하는 답이 안 나올 때는,
서로가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주님, 저도 주님처럼, 순조로울 때처럼
수난의 길에서도 아버지의 뜻을 기뻐하게 하소서."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2007. 11. 14. 오후 9: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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