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일

2007. 11. 14. 오후 9:52:06

글자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51)

우리는 주님의 살과 피로 살아갑니다.
우리가 주님의 살과 피로 살아가는 길은
첫째, 성체 성사를 통해서 몸을 받아 모시고,
둘째, 기도를 통해서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셋째, 삶을 통해서 주님의 살과 피가 우리 몸에서 흐르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신 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 몸에 주님의 살과 피가 흐르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