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마태 22,37-40)
마음과 목숨과 정신을 다하여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을 주님의 뜻으로 알고, 정중하게 대하는 것이다.
"주님, 어떤 순간에도 주님의 영광을 잊지 않는
지혜와 용기를 몸에 익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제20주간 금요일
2007. 11. 14. 오후 9: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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