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07. 11. 14. 오후 10:36:02

글자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1코린 2,10)

우린 믿음으로 하느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해주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면서
주님의 사랑 받는 존재임을 드러나게 하십니다.

"주님, 질그릇 같은 저희에게 당신의 보화를 담아 주시니 감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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