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목요일

2007. 11. 14. 오후 10:52:49

글자

주님 것이라네,
세상과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시편 24,1)

오늘은 질문을 하나 드립니다.

'나는 이제부터 주님을 잘 섬기겠습니다.'와
'주님께서 저에게 주님을 섬길 마음을 주셨습니다.'
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주님, 제 마음에 일어나고 있는 것 중에서,
주님의 것과 내것을 구분할 줄 아는 지혜를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