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마태 1,23)
동정녀 마리아!
하느님의 딸, 하느님의 정배, 하느님의 어머니! 하늘의 여왕!
그리스도인은 착하고 선행을 하는 사람인가?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을 알아 뵙고, 주님을 섬기는 사람인가?
"주님, 저의 삶에서 주님을 알아뵙고, 섬기는 기쁨으로 늘 충만하게 하소서."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2007. 11. 14. 오후 10: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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