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토요일

2007. 11. 14. 오후 10:55:56

글자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 각자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내가 가진 것 중에서
주님께서 주신 것을 알아볼 수 있어야 행복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것을 내 것인양 뽐내면,
그 은총이 오히려 해가 됩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하며, 다시 돌려 드립니다.
저에겐 주님의 사랑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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