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일

2007. 11. 14. 오후 10:25:45

글자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마르 7,15)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간 것은 주님의 말씀(로고스)이고,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은 자신의 열정(Passion-잔머리)

진솔함이란 자신의 열정을 넣지 않은 주님의 열정(Passion)

"주님, 주님의 상처에 저를 숨겨주시고, 주님의 물로 저를 씻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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