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토요일

2007. 11. 14. 오후 10:21:13

글자

우리의 신앙은 천지 창조주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또한 그분을 우리의 스승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당신의 유산을 물려주려고 하십니다.
스승님은 우리에게 지혜를 전하고 싶어하십니다.

이 유산과 지혜를 우리의 몸과 마음 그리고 삶을 통해서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시고 계십니다.

"주님 저와 저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주님께서 당신을 알리는 신호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