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1코린 3,3)
우리의 영혼이 하느님의 영과 사랑의 불꽃으로 사랑을 만듭니다.
"주님, 주님이 만들어 주시는 사랑의 불꽃이 저의 삶의 불꽃이 되게하소서."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07. 11. 14. 오후 10: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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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4. 오후 10:52:27
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1코린 3,3)
우리의 영혼이 하느님의 영과 사랑의 불꽃으로 사랑을 만듭니다.
"주님, 주님이 만들어 주시는 사랑의 불꽃이 저의 삶의 불꽃이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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