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화요일

2007. 11. 14. 오후 10:57:05

글자

우리는 살다보면 분쟁이 일어납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동형 복수론)으로 하지 말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손해를 끼쳤을 때,
나는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는 것도 신앙을 점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세상에 방식대로 하는지, 아니면
주님으로 사는 신앙으로 하는지?

"주님, 세상 방식대로 살지 않고, 신앙으로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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