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복음 환호송)
우리가 만나는 고통은 주님이 지신 십자가의 비하면 빙산의 일각입니다.
공포감, 불안감, 소외감, 고독감, 단절감, 의혹감, 신경질, 불면증. 손톱물어뜯기 등
이런 것들이 나에게 다가올 때, 미소로 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신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저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께 배워야 함을 다시 고백합니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07. 11. 14. 오후 10: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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