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07. 11. 15. 오후 5:45:31

글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
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마태 9,9)

주님의 음성을 듣던 날!
부러운 것도, 두려운 것도 없어진 날!

"주님, 처음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나섰던 날을 잊지 않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으로 머무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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